배우 이민기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를 통해 새로운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민기는 오는 5월 13일 첫 방영되는 드라마 크래시 >에서 카이스트를 졸업한 수재 경찰 ‘차연호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이민기는 크래시>의 주인공 '차연호 ' 연기를 준비하면서 '무해함'이라는 단어에 집중했다. “연호는 형사지만 너드거든요. ‘너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찾아봤어요. 그러다 어떤 글을 읽었는데 결론은 이거였어요. 너드미의 본질은 무해함에 있다. 우리가 ‘너드미’라고 할 때 ‘美’를 쓰잖아요. 자기의 성향을 너무 드러내는 것도 사실 해를 입히는 것일 텐데, 그럼 차연호는 무해한 사람이어야겠더라고요. 거기에 중심을 두고 캐릭터 작업을 시작했어요.”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이민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