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비타민’ 츄(CHUU)가 오는 4월 21일 전격 컴백한다. 28일 자정 소속사 ATRP 공식 SNS채널에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해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의문의 영상에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 소녀의 얼굴을 아스키 아트(ASCII Art) 형식으로 표현했다. 영상 화면 너머에서 들려오는 미묘한 디지털 노이즈와 빗소리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순간적으로 깜빡이는 단어들 사이로 희미해지게 사라지는 메시지들은 호기심을 불러모은다. 디지털 아트가 가진 차가움 속에 빗소리에서 느껴지는 몽환적인 무드가 어우러지며 서로 다른 이질감은 더욱 강렬함을 자아내며 이번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드높이고 있다. 츄는 지난 미니 2집 앨범 'Straw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