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프로미스나인 나경-채영-지헌, 제2의 전성기

The Last Night 2026. 7. 22.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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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 정규 앨범을 공개한 프로미스나인 멤버  3(이나경, 이채영, 백지헌) <에스콰이어> 8월호 화보  인터뷰에 등장했다. 세명은 이번 앨범에서 처음으로 유닛 수록곡 ‘Cold Blood’ 선보여 더욱 의미가 깊다.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월드 투어와 일본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2 전성기를 열어 나가고 있다.

 

앨범 콘셉트에 맞춰 오랜만에 밝은 컬러의 헤어를  나경은 거의 4~5 만에 탈색을 하면서 밝은 색깔을 골라봤어요. 타이틀곡이 청량하고 비타민 같은 노래라서  어울릴  같아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Glow ME> 라틴 리듬이나 아프로비츠  새로운 장르적 시도가 많은 점에 대해서는 어느새 데뷔 9 차니까 그동안 보여준 모습이 많잖아요라며 이번 앨범에는 예전이라면 넣지 않았을 법한 스타일의 곡이 많아졌어요라고 덧붙였다.

 

여러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채영은 출연해 보고 싶은 예능을 묻는 질문에 “<런닝맨> 나가보고 싶어요. 저희랑 8 넘게 같이 일한 팀장님이 계신데, 그분이 <런닝맨> 정말 좋아해서 저희가 거기에 나가는   보고 싶다고 했거든요라고 대답했다. 유닛으로 참여한 ‘Cold Blood’ 대해 엄청 차가운 사람을 보면  안에 뭔가 숨겨진 아픔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해 보고 싶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팀의 막내이지만 어느새 동생 팬이 많아진  같다 느끼는 지헌은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제가 3  수능을 준비하면서 스터디윗미라는 콘텐츠를  적이 있는데요. 그걸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합격하거나 취업에 성공했다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책임감을 갖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꼈죠라며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나경이 즉흥적으로 도전했던 일은 무엇인지, 채영이 집에서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무엇인지, 지헌이 이번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수록곡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에스콰이어> 2026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인터뷰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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