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김명수-강민아, 현실 로코 케미

The Last Night 2026. 7. 22. 03:46
반응형


요즘
 사람들의 특별한 취향과 스타일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드라마 <공감세포> 주연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 강민아가 함께한 화보  인터뷰를 공개했다.

 

배우 김명수 로코 드라마 <공감세포멋진 모습을 마음껏 담아 만족스러워 

'감정 전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중심으로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 〈공감세포〉. 82개국 동시 방영라이프타임, U+tv모바일(U+tv), 디즈니 플러스 동시 방영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공감세포>. 배우 김명수의  로코 드라마 도전으로, “이번 작품이 나의  ‘로맨틱 코미디제안이 들어왔을  ‘드디어 나도 로코의 정석 같은 작품을 하는구나’ 싶었다하하마음껏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있어서 촬영하는 내내 즐거웠다.” 자신감을 보였다 OST 직접 참여한 것에 대해 "은환의 감정을 가장  이해하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해 더욱 몰입할  있었다" 전했다.

배우 강민아 작품을  하고 싶었던 이유나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다 

  지안은 아역 배우 출신이자 아이돌 출신 배우다비슷한 점이 많은  같다는 에디터의 질문에 강민아는 “ 작품을  하고 싶었던 이유도  때문이었다언젠가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아역 배우로 시작했다는 점도 닮았다.” 지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안이  중에서도 배우이기에 드라마  드라마가 함께 전개된다는 점도 재미있는 포인트라며, “이야기기가 진행될수록 지안이 출연하는 작품도 함께 흘러간다장르도 다양하다어떤 날은 미니 시리즈를 어떤 날은 영화를 촬영하는 지안을 만나게  거다작가님께서 정말 공을 많이 들이신 부분이다디즈니플러스  OTT에서 정주행하실  눈여겨봐주면 좋겠다.” 숨은 관전 포인트를 추천했다.

 

 사람의 서사 위주로 전개되는 드라마로 지금까지 촬영했던 드라마  남녀 주인공이 함께하는 장점이 가장 많았다고 전하며함께하는 시간이 길었던 만큼  사람의 호흡 역시 자연스럽게 완성됐다고 말했다강민아는 "명수 오빠가 현장에서 중심을  잡아줘 더욱 안정적으로 연기할  있었다" 밝혔고김명수는 "민아가 마음껏 연기할  있도록 맞춰주려 했다" 서로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흔히 ‘고구마라고 하는 답답한 구간이 없고 편안하게   있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 우리 드라마의 가장  장점이고 전반적으로 로맨틱 코미디가 갖춰야  요소들이  살아 있어서 재미있다며, <공감세포>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김명수와 강민아의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https://singleskorea.com)에서 확인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