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TWS(투어스) 경민 “42들한테 진솔한 아티스트이고 싶어요. 요즘에는 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많이 보여드리려고 해요”

The Last Night 2026. 7. 2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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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8월호를 통해 TWS(투어스) 경민의 첫 개인 화보를 공개했다. 그룹의 막내이자 올해 스무 살을 맞은 경민은 풋풋한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청춘의 매력을 드러냈다. 분위기에 맞춰 나른한 표정을 짓거나 진지하게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다양한 상황을 소화하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얼마 전 첫 아시아 투어의 문을 연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 공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유독 기억에 남아요. 엄청난 크기의 공연장을 꽉 채운 42들, 그 존재를 알 수 있게 반짝거리는 풍경까지 놀라웠어요. 원래 그 옆에 있는 핸드볼 경기장에서 공연을 했어요. ‘우리도 언젠가 여기서 하겠지’ 꿈꿨는데 꿈을 이뤄서 행복했죠. 한국을 시작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공연할 생각을 하면서 엄청 설레더라고요.” 

 

‘만능 막내’라고 불리는 경민은 자신의 별명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42들은 ‘육각형 막내’라고도 불러줘요.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크고, 그게 제 매력이어서 춤이나 노래, 퍼포먼스나 비주얼적인 부분 모두 잘해보려고 해요.” 경민은 스스로 바라는 모습에 대한 확고한 생각도 드러냈다. “건강이 첫 번째예요. 그래야 활동도 잘할 수 있거든요. 두 번째는 42들한테 진솔한 아티스트이고 싶어요. 요즘에는 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많이 보여드리려고 해요. 마지막은 무대를 잘하는 아티스트. 이건 확고해요. 앞서 말한 두 가지 모습을 잘 갖춰야 가능한 거겠죠. 연습도 많이 하고, 연구도 해야 하고요.” 

 

청춘 한가운데 경민의 모습을 담은 전체 화보와 음악과 무대, TWS와 42를 향해 드러낸 진솔한 이야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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