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걸그룹 소나무로 데뷔, 이후 웹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카페 킬리만자로’, ‘돈 라이 라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나현. 톡톡 튀는 감초 역할로 ‘라이징 스타’라는 수식어를 공고히 하고 있는 나현을 만났다. 그는 현재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1938’에 예인 기생 난초 역에 캐스팅돼 방방곡곡을 누비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구미호뎐1938’을 촬영하고 있다고 말한 그는 “다들 많이 친해졌다. 선배님들이 많이 챙겨주시기도 하고 모르는 거 있을 때마다 연기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좋다”며 행복한 근황을 설명했다. 최근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나현. 소속사 대표인 가수 홍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