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에이티즈(ATEEZ) 민기, 글로벌 존재감

The Last Night 2026. 6. 3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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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ATEEZ) 민기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 진행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SS27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첫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의 데뷔 프레젠테이션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민기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한 미학이 담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특히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첼시 고프(Chelsea Gorp)’ 부츠와 

도시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CL 네크리스를 매치해 크리스찬 루부탱이 제안하는 새로운 남성 컬렉션의 방향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단연 택티컬 하네스 백(Tactical Harness Bag)’이었다

가방과 하네스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은 일반적인 럭셔리 백의 공식을 벗어난 파격적인 스타일로, 민기의 탄탄한 피지컬과 만나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행사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네스 백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민기라서 가능한 룩", "이번 착장 포인트는 하네스", "당장 유행할 것 같은 아이템"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민기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구조적인 액세서리를 더해 럭셔리와 스트리트 감성을 절묘하게 오가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하네스 백이 만들어내는 입체적인 실루엣은 전체 룩에 강한 개성을 부여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실험적인 디자인 철학을 효과적으로 드러냈다.

 

최근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민기는 이번 크리스찬 루부탱 SS27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실제로 현지 행사에서도 민기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패션위크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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