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알파드라이브원 “신인 넘어 무대 즐기는 팀으로…우리만의 색깔 각인시키고파”

The Last Night 2026. 6. 17. 04:22
반응형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ASEA 2026’에서 신인상을 거머줬다.
 
지난 5월 16일과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양일간 열린 ‘ASEA 2026’ 현장에는 앳스타일 포토 스튜디오가 마련돼 아시아를 빛낸 스타들의 특별한 순간을 담아냈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은 뜨거운 현장 분위기 속에서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데뷔 4개월 만에 이룬 성과와 앞으로 펼쳐갈 행보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데뷔 4개월 만에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더 플래티넘’을 수상한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은 빠르게 큰 무대와 수상을 경험한 만큼,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앞으로의 책임감을 함께 이야기했다. 리오는 “이 상들은 앨리즈가 선물해 준 거라고 생각한다”며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준서 역시 이번 수상을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표현하며 “앨리즈의 자부심이 될 수 있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상원은 “과분하고 감사한 상인 만큼 더 열심히 성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팀의 성장에 대한 의지를 보탰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은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를 통해 또 다른 결의 매력을 예고했다. 준서는 “데뷔 앨범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이런 콘셉트도 잘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고, 씬롱은 “지난 앨범과 스타일 차이가 컸던 만큼 다양한 콘셉트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다”며 이번 작업의 방향을 짚었다.
 
특히 이번 싱글에서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꺼내 보일 얼굴은 한층 자연스럽고 편안했다. 상현은 “미니 1집에서는 ‘질주’, ‘정상’ 같은 강한 워딩과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듣기에도 보기에도 편안한 곡들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안신 역시 “데뷔 때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고 일상에 가까운 모습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여기에 상원은 무대 위 다채로운 표정 변화와 라이브의 매력을 새롭게 주목해 달라며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서바이벌을 거쳐 만들어진 팀인 만큼,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뭉쳐가는 과정도 남다르다. 준서는 매일 함께 연습하고 퇴근할 때의 뿌듯함을 나누는 순간을 떠올리며 “그럴 때 정말 ‘원 팀’이라고 느낀다”고 했다. 안신은 늦은 밤까지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서로를 챙겨주던 시간을 언급하며, 특히 퍼포먼스 비디오 촬영 당시 팀으로서의 유대감을 더욱 크게 느꼈다고 말했다. 상원은 “하루하루 작은 변화를 통해 멤버들이 점점 하나로 뭉쳐지고 있다”며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팀워크가 단단해지고 있음을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꿈꾸는 팀의 모습은 어떨까. 리오는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같은 무대에 섰을 때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만의 에너지로 좋은 임팩트를 남기고 싶다”며 올해 더 많은 이들에게 팀을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준서는 “청춘의 추억을 차곡차곡 기록해 나가는 낭만 있는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고, 아르노는 “많은 분들께 행복과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씬롱은 “무대를 보면 자연스럽게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색깔이 떠오르는 팀이 되고 싶다”며 매번 새로운 모습과 좋은 음악으로 기대를 주는 팀을 꿈꿨다. 안신은 “시간이 지나도 무대에 설 때마다 무대에 대한 사랑을 계속 간직했으면 한다”며 무대를 향한 진심을 더했다.
 
데뷔 직후부터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신인이라는 이름을 넘어 자신들만의 색과 팀워크를 쌓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앳스타일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