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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이즈나), 'KCON JAPAN 2026' 관글로벌 팬심 홀릭

The Last Night 2026. 5. 12.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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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zna(이즈나)가 칼각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라이브로 관객들의 기립을 이끌며 'KCON JAPAN 2026'을 뜨겁게 달궜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지난 8일~10일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M COUNTDOWN STAGE(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서 izna는 'Mamma Mia'를 통해 파워풀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곡 제목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쉴 틈 없는 대형 이동에도 오차 없는 칼군무로 완벽한 팀워크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이어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SIGN'을 통해서는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izna 특유의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쳐냈다. 설렘 가득한 리듬 위에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녹여낸 가운데, izna표 유려한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izna는 돌출 무대로 나아가 현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여유를 보여주기도 했다.
 
스페셜 스테이지에서의 활약 역시 돋보였다. izna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오늘만 I LOVE YOU'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스쿨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izna는 디테일이 살아있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6인 6색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안긴 izna는 글로벌 팬들의 기립을 이끌었다.
 
멤버 코코와 최정은은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하늘, 하입프린세스 유주와 함께 제니의 'ExtraL' 커버 무대를 꾸몄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와 폭발적인 라이브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으며, 강렬한 래핑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MC로서의 활약도 단연 돋보였다. 최정은과 정세비는 K-뷰티 메신저로 깜짝 변신해 밝은 에너지로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켰고, 방지민과 유사랑은 CJ와 유네스코의 소녀 교육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전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ARTIST STAGE(아티스트 스테이지)에서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izna는 'IZNA', 'BEEP (Japanese Ver.)', 'SASS', 'Racecar' 리믹스 버전, 'IWALY'는 물론 일본 걸그룹 HANA의 'Blue Jeans'를 재해석한 무대와 다양한 아티스트의 챌린지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izna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무대 밖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여러 스폰서 부스에 깜짝 방문한 izna를 보기 위해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멤버들의 등장과 함께 뜨거운 촬영 열기가 이어지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거듭 실감케 했다.
 
이처럼 izna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본업 활동은 물론 OST 가창, 음악방송 MC, 뷰티 브랜드 모델 발탁 등 다방면에서 전방위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izna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5억 회, 유튜브 뮤직 4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견고한 글로벌 팬덤 화력을 입증,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눈부신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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