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지해, 드라마 '러브포비아' 출연

The Last Night 2026. 2. 15. 03:02
반응형

배우 이지해가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 감독 왕혜령 | 제작 위매드)에 출연한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지해는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육아에 전념하다 뒤늦게 작가에 도전하는 '송지영'역을 맡았다. HAN에이전시의 유일한 홍일점이자 살림꾼으로,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꼼꼼함으로 인물들이 겪는 사건 사고를 가장 먼저 포착하는 인물이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터져 나오는 현실 밀착형 리액션과 동료들의 변화를 세밀하게 캐치해내는 모습으로 극에 유쾌한 활력과 긴장감을 동시에 불어넣는 '씬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이지해는 드라마 JTBC '에스콰이어', tvN '엄마친구아들', NETFLIX '살인자O난감' 등에 출연하며 생활감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상을 남긴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지해가 출연하는 '러브포비아'는 2월 19일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에서 공개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