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박기영, 28일 단독공연 ‘Jazz Messengers’ 개최

The Last Night 2026. 2. 15. 02:51
반응형


가수 박기영이 오는 2 28, KBS 울산홀에서 재즈 장르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박기영은 2 28() 오후 7 KBS 울산홀에서 단독 콘서트 박기영의 재즈 매신저(Jazz Messengers)와 함께하는 이지 재즈 앤 클래식(Easy Jazz & Classic)’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즈와 클래식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무대로, 밴드 재즈 매신저(Jazz Messengers)의 탄탄한 라이브 연주와 박기영의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기영의 밴드 재즈 매신저의 피아니스트이자 밴드 마스터 조윤성을 비롯해 드럼 이상민, 콘트라베이스 전창민,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이 이끄는 보그 스트링 쿼텟(Vogue String Quartet)까지 총 8인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특히 박기영의 대표 히트곡들을 재즈와 클래식 감성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며, 익숙한 멜로디 속에서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 박기영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박기영 재즈 메신저는 지난해 칠포재즈페스티벌 2025’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공연 활동뿐 아니라 정규 음반도 준비 중이다. 박기영의 재즈 매신저 앨범은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그에 앞서 팬들에게 먼저 자신의 새로운 음악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이기도 하다.
 
박기영은 1997년 데뷔 당시 파워풀한 보이스와 밴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록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자신의 음악을 발라드, 크로스오버, 일렉트로닉 등으로 꾸준히 확장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모든 장르에서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사랑받아온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다.
 
박기영의 재즈 매신저(Jazz Messengers)와 함께하는 이지 재즈 앤 클래식(Easy Jazz & Classic)’ 공연은 멜론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