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세븐틴 도겸, 갖고 싶은 비주얼

The Last Night 2026. 2. 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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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그룹 세븐틴(SEVENTEEN)도겸이‘2026호주 오픈(Australian Open 2026)’남자 단식 결승전 관람 차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출국길에 선보인 공항패션 아이템은 모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폴로 랄프 로렌의 최신 테일러드 실루엣 중 하나인 폴로 클래식 라인으로

여유로운 핏, 내추럴 숄더, 픽스티치 라펠 디테일을 자랑하는 폴로 클래식 개버딘 블레이저에 클래식핏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와 

폭이 넓은 실루엣의 배기핏 리빙턴 릴렉스 진과 함께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만 설렌 거 아니지?”, “겨울 남친룩은 바로 이거지”, “캐럿들 심장에 체크메이트♥”, “폴로 랄프 로렌 입은 도겸이 바로 정답이다!”, 

솔로지옥 남주재질임”, “저 룩이면 천국도행”, “자켓 입은 도겸은 유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븐틴 도겸이 관람하는 ‘2026 호주 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은 현지시간 2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도겸은 세븐틴 멤버 승관과 함께 유닛앨범을 발매, 겨울 감성을 담은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곡 'Blue'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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