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허남준, 시선부터 움직임까지

The Last Night 2026. 8. 1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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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남준이 불가리와 호흡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우 허남준이 불가리와 함께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이번 촬영에서 그는 불가리의 옥토 피니씨모 워치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비제로원 골드&스틸 링을 자신만의 차분하면서도 선명한 분위기로 소화했다.
 
카메라 앞에 선 배우 허남준은 생각에 잠긴 시선부터 자신만의 숨을 고르는 순간까지 표정과 움직임 사이의 미세한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절제된 움직임 속에서도 전해지는 그의 존재감은 불가리의 대담하고 정교한 디자인과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옥토 피니씨모 워치의 슬림하고 정제된 실루엣은 허남준의 담대한 포즈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골드와 스틸의 소재 대비가 돋보이는 비제로원 골드&스틸 링은 그의 손끝에서 특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촬영 현장에서는 장면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배우 허남준의 표현력에 스태프들의 찬사와 박수가 이어졌다. 그 역시 모두가 하나의 결과물을 위해 몰입한 현장의 에너지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배우 허남준과 불가리가 완성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와 필름,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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