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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

The Last Night 2026. 8. 1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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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설이 스토리제이컴퍼니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1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설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최설 배우의 활발한 연기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속 최설은 심플한 블랙 터틀넥에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또렷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최설은 2021년 가수 신용재의 ‘꽃이 예뻐봤자 뭐해’ 뮤직비디오로 데뷔,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설은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간의 설렘부터 이별의 먹먹함까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이후 그는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에서 ‘최지서’역을 맡아 첫 주연으로 극을 이끌었으며 tvN ‘킬힐’, tvN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 통보’, 영화 ‘호러메이트’ 등에 출연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에 스토리제이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최설에게 많은 기대가 모인다.

 

최설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강미나, 권수현, 김석주,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허준호, 홍승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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