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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시그니처 감성

The Last Night 2026. 7. 2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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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Jimin)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월드투어 무대를 빛냈다.

 

지민은 지난 7 17일과 18(현지 시간)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에서 디올의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공연의 콘셉트와 무드에 맞춰 디올의 시그니처 감성이 담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강렬한 무대 위 존재감을 더욱 배가시켰다.


 

블랙 울 노치 라펠 브랜든버그 엠브로이더리 재킷과 베스트, 블랙 레더 팬츠를 착용했으며, 블랙 실크 스카프와 블랙 레더 디올 메달리온 벨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어 오프화이트 울 니트와 화이트 코튼 탱크톱, 블루 데님 진에 블랙 레더 벨트와 베이지 레더 레이스업 부츠를 더한 룩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또 다른 무대에서는 레드 코튼 후드 티와 블루 데님 진을 매치해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카키 슬리브리스 레더 재킷과 실버 루렉스 니트 상의, 네이비 워싱 코튼 라지 팬츠를 착용한 룩에는 블랙 브레이드 레더 벨트와 블랙 레더 슈즈를 더해 한층 강렬한 무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에서 디올을 착용한 지민의 다양한 모습은 디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및 콘텐츠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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