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현지시간 12일 열리는 2026 윔블던 챔피언십(Wimbledon Championships) 남자 단식 결승전 참관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날 윈터는 폴로 랄프 로렌의 블랙 슬리브리스와 그레이 슬랙스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이며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날 윈터가 공항패션으로 착용한 아이템들은 모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먼저,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폴로 랄프 로렌 메리노 울 슬리브리스는 100% 메리노 울 소재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절제된 디자인과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그레이 슬랙스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고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매치한 폴로 랄프 로렌 바콜 팬츠는 미디엄 웨이트 이탈리안 스트레치 울 패브릭으로 제작된 와이드 레그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테일러드 핏과 유려한 라인의 균형, 프레스드 앞주름과 밑단 커프스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하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한층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한 폴로 블레이즈 스몰 숄더백은 폴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으로,
승마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퀘스트리언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엠보싱 풀 그레인 가죽과 조각 같은 곡선 실루엣, 풍부한 레이어링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1990년대 빈티지 폴로 백에서 착안한 시그니처 도어 노커 하드웨어가 더해져 클래식한 아카이브 감성과 현대적인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
한편, 윈터가 참석하는 2026 윔블던 챔피언십 남자 단식 결승전은 랄프 로렌이 오랜 기간 공식 의상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는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로,
윈터는 현지에서 랄프 로렌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패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스파 윈터-우즈, 2026 '윔블던 챔피언십' 참관 (0) | 2026.07.15 |
|---|---|
| ‘RIETI × BIBI’ 컬렉션 (1) | 2026.07.14 |
| 한소희-세븐틴 민규,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행사 참석 (0) | 2026.07.09 |
| 에스파 윈터, 자유로운 에너지 (0) | 2026.07.07 |
| 세븐틴 민규, 시선 집중 (0) |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