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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서, 반전 매력

The Last Night 2026. 7. 1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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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이서가 드라마 속 강렬한 '악녀'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안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술관을 방문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이서는 작품을 진중하게 감상하거나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간 작품 속에서 보여준 날카롭고 강렬한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지적이고 우아한 반전 매력을 자아내 신선함을 안겼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배우 안이서는 영화 ‘세하별’, ‘천국은 없다’, 드라마 MBC ‘밥상 차리는 남자’, ‘태양을 삼킨 여자’, SBS ‘이별유예, 일주일’, ‘맛 좀 보실래요’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숏폼 드라마 '오늘 한류스타와 이혼하겠습니다'에 이어 '잔인한 상견례'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숏폼 여신'에 등극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안이서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사진 출처 = 안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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