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이종석, '미도' 신제품 ‘오션 스타 200’ 런칭 기념 서울 이벤트 성료

The Last Night 2026. 6. 23. 05:07
반응형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에스톤하우스 (Walkerhill Aston House)’에서 오션 스타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 오션 스타 200’ 론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도의 아시아 앰버서더인 배우 이종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새롭게 출시된 오션 스타 200을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탁월한 착용감과 세련된 미학을 결합한 오션 스타 200(Ocean Star 200)은 현대적인 다이버 워치에 대한 미도의 비전을 담아낸 타임피스다. 최대 200m 방수 성능을 비롯해 단방향 회전 베젤, 스크류 다운 크라운, 니바크론™ (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을 갖춰 어떠한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입체적인 그레인 텍스처 다이얼에 슈퍼 루미노바®(Super-LumiNova®)와 미도의 시그니처 오렌지 컬러 포인트를 더해 뛰어난 가독성을 구현했으며,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칼리버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기능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종석은 미도의 아시아 앰배서더로 공식적으로 인사드리는 첫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이번 서울 이벤트를 통해 미도가 지닌 브랜드 세계관과 오션스타 200컬렉션을 소개할수 있게 되어 기뻤으며,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게스트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유의미한 시간이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는 아트 디렉터 전혁진이 구성한 화려한 퍼포먼스로 막을 올렸다. 미도의 새로운 캠페인인 ‘Treasure You Time’에 맞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으며, 이어 프란츠 린더(Franz Linder) 미도 CEO가 무대에 올라 각국에 참석한 미디어 및 게스트들을 환영하며 새로운 오션 스타 200의 출시를 축하했다. 이날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순간은 배우 이종석의 등장이다. 이종석은 최근 근황과 함께 미도의 아시아 앰버서더로써 행사에 첫 참석한 소감을 전했으며, 이후 프란츠 린더 CEO와 함께 샴페인 토스트를 진행하며 신제품 오션 스타 200의 출시를 다시 한번 기념했다. 두 사람의 축배는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행사장 외부에는 오렌지 조명과 대형 미도 로고, 오렌지 바 라이트와 오브제를 브랜드 컬러인 오렌지로 물들여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스며들도록 구성하였으며, 새로운 오션 스타 200의 다이얼을 딴 입구를 지나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어져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미도의 전설적인 다이버 워치인 오션 스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벽과 히스토리컬한 광고컷, 그리고 처음 공개된 이종석과 오션 스타 200의 광고컷이 공개되며 오션 스타 컬렉션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