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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셀, 신곡 ‘i said it’ 발매

The Last Night 2026. 6. 2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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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알앤비 아티스트 지셀(Jiselle)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HOUSE8에 따르면, 지셀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i said it’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앞서 지셀은 지난해 ENA ‘하우스 오브 걸스’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K-R&B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섬세한 표현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구축해 온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신곡 ‘i said it’은 이름 붙일 수 없는 모호한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면서도 미래를 약속하거나 관계를 명확히 정의하지 않는,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사이의 감정선을 정밀하게 그려냈다. 애매한 관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시선과 온기만큼은 선명하게 남아 있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음악적인 완성도 역시 돋보인다. 곡 전반을 감싸는 몽환적인 무드와 매력적인 베이스 사운드가 중심을 이루며, 그 위에 더해진 지셀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 읊조리듯 표현한 보컬은 곡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HOUSE8 관계자는 “지셀은 자신만의 색깔과 감성을 꾸준히 확장해 온 아티스트”라며 “이번 ‘i said it’은 지셀이 가진 음악적 깊이와 현재의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를 통해 지셀만의 서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HOUSE8은 음악,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장기적인 브랜딩과 성장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지셀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셀의 새 싱글 ‘i said i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1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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