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제니(JENNIE), '바세린'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

The Last Night 2026. 6. 10. 04:46
반응형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유니레버의 토털 보습 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바세린의 바디케어 컬렉션은 바세린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한층 더 진화된 바디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음악패션문화 전반에 걸쳐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슈퍼스타 제니는 특유의 당당한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광채(effortless glow)를 자연스럽게 선보인다무대 위 퍼포먼스부터 레드카펫그리고 일상에 이르기까지 바디케어는 제니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성하는 중요한 루틴 중 하나다특히 바세린은 제니가 오랜 시간 일상 속에서 함께해 온 친숙한 브랜드다.

 

제니와 바세린이 함께 선보이는 이번 첫 캠페인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그녀의 바디케어 루틴을 보다 가까이에서 보여준다꾸준한 관리 습관과 노력그리고 어떤 순간에도 자신감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조명한다.

 

제니는 “개인적으로 바디케어는 헤어나 스킨케어만큼이나 늘 중요하게 생각해 왔기 때문에 바세린과의 이번 파트너십이 매우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피부 건강을 위해 사우나와 콜드 플런지를 즐기는데그 직후에는 피부의 광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보습 로션을 바른다특히 글루타히야는 가볍고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제품으로 평소 가장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바세린이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받는 바디케어 전문성을 제니라는 글로벌 아이콘을 통해 현대적인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한 단계 더 확장하고일상 속 자신감의 바탕이 되는 건강한 피부의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디케어 컬렉션에 속한 글루타히야’ 라인의 대표 제품인 바세린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은 바세린의 글루타글로우TM(GlutaGlowTM기술을 적용해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다양한 분자 크기의 복합 히알루론산을 담은 4D 히알루론 성분이 피부 깊숙이*(표피층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여기에 바세린만의 세럼 버스트 포뮬라가 적용돼 피부에 닿는 순간 물방울처럼 부드럽게 퍼지며 산뜻하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바세린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 페르난도 카하네(Fernando Kahane)는 바세린은 세대를 넘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글루타히야 바디로션 라인을 필두로 한 단계 진화한 바디케어 경험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제니는 바세린이 추구하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표현해낸다고 덧붙였다.

 

한편제니와 함께한 첫 바세린 캠페인은 오는 6월부터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