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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 신곡 '압구정에서 옥수를 지나며' 발매

The Last Night 2026. 6. 6.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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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은선이 새 싱글로 돌아온다.
5일 은선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는 6월 5일 정오(12시), 신곡 '압구정에서 옥수를 지나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은선의 이번 신곡은 지난 2025년 3월 발매한 '바다를 떠난 인어'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은선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압구정에서 옥수를 지나며'는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은선 특유의 상큼한 목소리가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은선은 "이번 싱글을 통해 대중의 마음에 닿는 노래로 자주 찾아뵙고 싶다"며 다양한 챌린지와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은선은 지난 2017년 그룹사운드 '포도쨈X살구쨈'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너의 손을 난', 2025년 '바다를 떠난 인어' 등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은선은 오는 7월 26일 녹사평역 인근 공연장 '스튜디오 모음'에서 싱어송라이터 주기훈, 가수 김정은(마로니에)과 함께 합동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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