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한소희, 눈부신 자태

The Last Night 2026. 5. 2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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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의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 참석 모습을 공개했다.

 

5 17일 한소희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 ‘Nom: Boucheron Prénom : Frédéric’의 스파크(The Spark) 네크리스와 어드레스(The Address) , 그리고 ‘2025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Untamed Nature)’의 로지에(Rosier) 이어링을 착용하고 우아한 자태를 선보여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2026 칸영화제 레드카펫뿐만 아니라,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케어링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칸 영화제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한소희는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Nature Triomphante)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Lierre de Paris) 쇼트 네크리스, , 이어링으로 룩을 완성하여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우먼 인 모션 2015년 케어링 그룹과 칸 영화제의 파트너십으로 시작되었고, 10년 넘게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킨 여성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기여를 조명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 날 부쉐론 앰버서더인 데이지 에드가 존스(Daisy Edgar-Jones), 샬롯 르 본(Charlotte Le Bon)을 비롯해 프렌즈 오브 메종인 콜맨 도밍고(Colman Domingo),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등 다양한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2026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 나서기 앞서,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제품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선 한소희의 비하인 더 씬 영상은 부쉐론의 공식 소셜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칸 영화제 참석을 앞둔 배우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자연스럽고 유쾌한 방식으로 담아낸 비하인드 시리즈로, 글로벌 앰버서더인 한소희를 비롯해 데이지 에드가 존스(Daisy Edgar-Jones), 샬롯 르 본(Charlotte Le Bon) 등 다양한 배우가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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