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동해 “가장 먼저 생각한 건 팬분들에 대한 보답이었어요.”

The Last Night 2026. 5. 2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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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동해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첫 솔로 정규 앨범 <ALIVE>를 발표한 동해는 이번 화보에서 깊이를 머금은 눈빛과 표정을 사진에 담아냈다. 음악적으로 희망을 전하고 싶은 그의 바람은 자연스레 사진마다 스미며 아련한 감성을 전달한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첫 솔로 앨범에 담고자 한 마음에 대해 전했다. “가장 먼저 생각한 건 팬분들에 대한 보답이었어요. 저를 향해 보내주시는 사랑이 늘 크기 때문에, 그 사랑에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했죠. 그 다음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일까, 이 앨범 안에 어떤 메시지를 담을 수 있을까, 하는 점을 고민했죠.”

 

또한 20여 년 가수로 활동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밝혔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완벽하지 않더라도 열심히 하는 친구들에게 눈이 가잖아요. 저 역시 무대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면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데뷔 때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무대에 오를 때, 오늘 처음 보는 한 분이라도 감동시키자는 마음으로 올라갑니다.”

 

그룹에서 듀오로, 다시 솔로로 음악적 자산을 쌓아가는 가수 동해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사진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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