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기획력을 인정받은 이해인 디렉터가 새롭게 론칭하는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남다른 세계관으로 공개되는 티저 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가 <싱글즈>와 함께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개된 인터뷰는 속 오위스(OWIS·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 멤버들은 데뷔 준비 과정에 대한 에피소드와 자신들의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세린은 데뷔를 앞둔 소감에 대해 “멤버들과 알게 된 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렇게 빠르게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렌다.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기도 하다.”며 데뷔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또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과의 에피소드가 있냐는 질문에는 멤버들 모두 MBTI가 ‘F’ 성향이 강해 서로의 목소리나 서로에게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본인은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T’ 성향이어서 멤버들의 타박을 받기 일쑤였다며 MBTI 성향 차이에서 온 재미있는 상황에 대해 전했다.
하루는 오위스에서 가장 자신 있는 것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예쁘기? 하하. 농담이고 밝은 에너지를 주는 건 자신 있다.”며 재치 있는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또 오위스에서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썸머는 “‘결국 다 꾸며내고 포장한 결과물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사소한 과정 하나하나에 우리의 서사가 다 담겨 있다.”며 이 점에 주목해 우리를 지켜봐주시면 금세 ‘오며’드실 것이라며 오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소이는 타이틀곡 ‘뮤지엄(MUSEUM)’에 대해 스포 한 가지를 해달라는 에디터의 질문에 “‘Hi it's me again’ 도입부 목소리가 바로 나다.”라고 답하며 기대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또 데뷔 준비 과정에서 가장 많이 준비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화음 연습을 많이했다. 우리 팀의 장점은 노래이니까 그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자신을 황금 막내로 소개한 유니는 K-팝을 빛낸 또 하나의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데뷔 과정에서 가장 힘이 되었던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고를 수 없다. 하하. 멤버들 전부 나에게 큰 힘이 돼줬다. 오위스 멤버는 하나로 이루어졌기에 멤버 모두를 꼽겠다.”라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OWIS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데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MUSEUM'(뮤지엄)은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오위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뮤지엄’은 3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특별한 세계관으로 주목받는 오위스와 나눈 더 많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 (https://singles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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