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김세정, 한파도 녹인 미소

The Last Night 2026. 1. 2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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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해외 콘서트 투어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김세정은 한파 속에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빛나는 미모로 출국길을 밝혔다.

 

이날 김세정은 아이보리 컬러의 퍼 코트에 블랙 팬츠와 부츠를 매치해 상반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모카 컬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한겨울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김세정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롱샴(Longchamp) 2026 SS 컬렉션 신제품 르 스마트(Le Smart)’ 숄더백이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뱀부 토글 버클과 슬림한 벨트 디테일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 소재로 제작됐다

어깨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디자인과 페일 골드 뱀부 클래스프의 조절식 벨트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한다

가방을 포함해 이날 착용한 모든 아이템 역시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세정이 착용한 르 스마트 숄더백은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세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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