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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여신'으로 등극한 배우 안이서가 2026년에도 '자체발광'하는 미모로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배우 안이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이서는 억새가 펼쳐진 들판에서 눈을 감은 채 햇살을 느끼는 모습으로 감성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내추럴한 분위기임에도 안이서는 마치 화보의 한 컷 같은 아우라와 비주얼을 뽐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안이서는 영화 ‘세하별’, ‘천국은 없다’, 드라마 MBC ‘밥상 차리는 남자’, ‘태양을 삼킨 여자’, SBS ‘이별유예, 일주일’, ‘맛 좀 보실래요’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태양을 삼킨 여자’로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우수연기상 일일·단막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레드카펫 여신'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새로운 작품과 만나 촬영을 마친 안이서는 다시 한번 숨을 고르고 또 다음 작품을 준비하면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이서가 2026년에 어떤 캐릭터를 선보이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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