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화제의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필승 원더독스 (이하 ‘원더독스’)’의 다섯 선수 표승주, 문명화, 구혜인, 이진, 한송희 선수가 <코스모폴리탄> 1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 감독의 제 8 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출발한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팀 선수들이 ‘Under’에서 ‘Wonder’로 도약하는 성장 서사를 실감나고, 진실성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9월 말 처음 방송된 이후 무려 8주 연속으로 웨이브 유료 가입을 가장 많이 견인한 콘텐츠로 기록했을 뿐 아니라,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비드라마 시리즈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그 승리의 주역, 원더독스의 다섯 선수가 <코스모폴리탄>과 뜻 깊은 화보 촬영을 가졌다. 그들의 ‘찬란한 승리’를 기념하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표승주, 문명화, 구혜인, 이진, 한송희 선수는 첫 화보 촬영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각자의 매력을 멋지게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에너제틱하고 프로다운 선수들의 모습에 찬사를 보내기도!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원더독스의 주장 표승주 선수는 “<신인감독 김연경>에 너무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는 단 하나, 김연경 감독님 때문이었어요. 감독님의 첫 시작을 함께하고 싶었거든요.” 라고 말하며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순간을 회상했다. 또한, “제가 느낀 김연경 감독님은 계획적인 시스템과 세심한 시선으로 팀을 운영하시는 분이에요. 만약 감독님과 배구를 했다면, 앞으로 몇 년은 더 선수로 뛰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많이 만들어주신 분이죠.” 라고 말하며 김연경 감독을 향한 애틋한 감정과 존경심을 전하기도 했다.
문명화 선수는 “뇌리에 강하게 박혀 있는 순간이라면, 아무래도 일본 슈지츠 고등학교 배구팀과의 경기가 아닐까요? 이길 수 있겠다고 생각한 순간 스코어가 완전히 뒤집혔으니까요. 그러면서 원더독스의 이겨야겠다는 열망과 독기가 차오를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모든 경기가 끝난 지금은 후련한 마음과 동시에 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본래 있던 팀에 돌아온 지금에서야 끝이라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라고 말하며 매 순간 치열했던 원더독스의 지난 여정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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