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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석-부기몬스터-정인, 신곡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 발매

The Last Night 2025. 9. 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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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석과 부기몬스터
, 정인의 신곡이 그때 그 시절 감성을 자극한다.

 

 

'블루스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와 '소울 보컬' 가수 정인이 선보이는 신곡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 4(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정인의 만남은 스페셜한 콜라보로 발매 전부터 관심이 쏟아졌고, 이번 신곡은 80~90년대 느낌의 멜로디에 블루스 바이브를 더해 이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최항석이 직접 쓴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의 노랫말에는 김건모, 신승훈, 이문세 등 80년대를 대표하는 레전드 가수들과 그 시대의 노래를 향한 애정과 아련한 그리움을 담아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 역시 그때의 옛 노래들과 함께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모습과 음악으로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풋풋하고 순수한 감정을 안겨줄 예정이다.

 

 

특히 최근 각종 미디어를 통해 80년대 감성의 콘텐츠들이 조명받고, 김건모와 신승훈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며 반가움을 산 요즘,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 역시 리스너들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킬 곡이 될 것으로 기대감이 모인다.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정인의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 4(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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