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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홍보대사 위촉

The Last Night 2026. 5. 5.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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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홍보대사로 2년 연속 발탁됐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4일 열린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로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중과 박물관·미술관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맡으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진태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 전국의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관을 직접 다니며 몰랐던 전시와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시은 역시 “2년 연속으로 뜻깊은 국내 최대 뮤지엄 축제에 함께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작품과 유물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큰 위로와 힐링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년간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전국 각지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방문하며 문화 예술의 가치를 직접 체감해왔다. 특히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주제인 분절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에 대해 박시은은 직접 경험한 예술의 힘과 연결의 감동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진태현은 올해는 대표 프로그램인 즐기다, 거닐다, 만나다 홍보영상 내레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라며 발길 닿는 곳마다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 여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시은은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일상 속 편안한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예술과 함께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5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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