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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초이, 신곡 ‘UFO’ 발매

The Last Night 2026. 5. 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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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 중인 싱어송라이터 진초이(ZIN CHOI)가 초고속 컴백한다.
 

 

진초이는 오는 5월 5일,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은 싱글 ‘UFO’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이는 지난 4월, 밴드 사단법인 턴스타일 코리아(사턴코)와의 협업으로 강렬한 얼터너티브 록과 펑크 사운드를 쏟아냈던 네 번째 EP ‘SIDE-B(사이드-비)’ 이후 불과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계를 모르는 진초이의 음악적 확장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번 신곡 ‘UFO’는 사운드 디자인 측면에서 진초이의 프로듀싱 역량이 빛을 발하는 트랙이다.
 
공간감을 극대화한 묵직한 드럼 비트와 적당히 거칠어진 기타 리프가 곡의 포문을 열며 긴장감을 자아내지만, 진초이의 목소리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180도 전환되어 경쾌하고 귀여운 인디팝으로 전개된다.
 
진초이는 만 17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통제하는 ‘완성형 아티스트’의 표본이다.
 
이번 신곡 역시 작사와 작곡은 물론, 곡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뮤직비디오 제작과 비주얼 디렉팅, 커버 아트 디자인까지 모두 진초이의 손길을 거쳤다.
 
그의 이 같은 전방위적 활약은 화려한 커리어로 직결되고 있다.
 
2024년 10월 첫 EP ‘mom!!iminlove’로 데뷔한 이래 1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4장의 EP와 다수의 싱글을 발표했다.
 
또한 애플뮤직이 선정한 ‘Best of 2025: Korea’에 최연소 솔로 아티스트로 등극하고, NME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가 공동 기획한 컴필레이션 ‘C25 Mixtape’에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진초이가 직접 주조해 낸 독창적인 사운드스케이프가 담긴 싱글 ‘UFO’는 5월 5일, 전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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