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임윤아와 함께한 2026 스프링 주얼리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드러움, 생동감, 로맨스, 절제된 우아함이라는 네 가지 봄의 무드를 주얼리로 풀어내며, 손끝 위에서 피어나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신제품 ‘울루울루(WuluWulu) 링’과 ‘울루 가든(Wulu Garden) 링’이 새롭게 공개됐다. 울루울루 링은 18K 로즈 골드에 레드 아게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조화롭게 세팅해 따뜻한 컬러감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두 개의 오픈 울루 모티브가 조각된 아게이트를 감싸며 입체적인 리듬감을 연출하고, 제이드와 레드 하이세람(HyCeram®) 버전까지 더해 다양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울루 가든 링은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아코야 진주를 활용해 봄 정원의 만개한 풍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여섯 개의 아코야 진주는 잎사귀 위 이슬처럼 은은하게 반짝이며, 영원함과 온전함을 상징한다. 루비가 세팅된 로즈 골드 버전은 꽃이 만개한 듯 화사한 분위기를 전한다.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가 교차하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부드러움과 로맨스를 동시에 표현한다. 울루 이터너티와 울루 쁘띠 링, 뱅글을 겹쳐 착용한 스타일링은 가볍지만 입체적인 여성 실루엣으로 완성해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한다. 믹스 스타일링은 깊이감과 모던한 감각을 극대화해, 부드러움과 스타일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봄 시즌의 무드를 완성한다.
또한 울루 이터너티, 울루 쁘띠, 천지 링을 활용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봄 시즌 특유의 로맨틱하고 현대적인 무드를 강조한다.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의 믹스 매치는 부드러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임윤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감각적인 스프링 룩을 완성한다.
키린의 상징적인 울루(Wulu) 모티브는 이번 시즌에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됐다. 단독으로 착용하면 섬세한 포인트가 되고, 레이어링하면 유희적인 입체감을 더하며, 각각의 피스는 행운의 상징으로 완성된다. 이번 봄, 키린은 주얼리를 통해 축복을 겹겹이 쌓아 올리듯 계절을 찬란하게 밝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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