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보이넥스트도어 리우-명재현, 모터사이클처럼 맹렬하게

The Last Night 2026. 3. 2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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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리우, 명재현 그리고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와 함께한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는 4관왕을 달성하고, ‘디 어워즈’에서도 대상 ‘올해의 노래상’을 포함해 총 4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한 만큼 두 사람은 화보 속에서도 깊은 눈빛과 폭발할 듯한 기세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동갑내기인 리우와 명재현은 서로의 장점에 대해 말하며 각자 배우고 싶은 면에 대해 밝혔다. “재현이한테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어요. 그 점이 부럽기도 하고 멋있어요. 서로 다른 매력이 긍정적인 자극을 주기도 하고요.” “리우는 춤에 재능이 있는데, 그만큼 노력도 정말 많이 해요. 옆에서 보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싶어요.”

 

바라보는 방향이 같은 데다, 성실하고 목표 지향적인 두 사람의 모습은 다른 듯 닮아있다. 먼저 명재현은 목표를 향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저는 목표가 생기면 어떻게든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그 과정에서 가끔 지칠 때도 있지만 목표가 있는 한 쉽게 멈추지는 않습니다.” 이어 리우도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작은 것이라도 말하고 시도해야 변화가 생긴다고 믿어요. 무슨 일이든 하기 전에 입으로 먼저 뱉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하려고 하죠.” 

 

‘새로운 시작이자 재데뷔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한다’고 밝힌 정규 앨범에 대해서 명재현은 “분명 새로운 모습일 거예요. 저희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왜 음악을 시작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스스로를 다잡는 앨범이 될 것 같습니다. 팬분들께도 마음의 안식처 같은 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명재현과 함께한 화보와 전체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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