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항상 새로운 시도로 물결 같은 파동을 일으키는 태민과 하이브랜드 주얼리 타사키(TASAKI)를 상징하는 진주의 이미지를 물방울로 담아낸 이번 촬영에서 태민은 “특별한 경험이었다. 진주가 가진 아름다움을 느꼈다”라며 촬영 소감을 털어 놓았다. 8월 19일 발매된 미니 앨범 과 솔로로서 첫 월드 투어 등 새로운 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태민은 데뷔 17년 차에도 유입되는 팬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정말이라면 너무 감사한 일이다. 샤이니로서도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이렇게 길게 활동하는 팀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진짜 추억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번 신곡 또한 10년 뒤에 사람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