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가 배우 김성철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성철은 상처 가득한 얼굴에 장난스러운 표정부터, 가슴이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보를 완성했다.데뷔 10년 차 김성철은 “영화관 갈 시간이 없어 ‘인사이드 아웃2’ 대신 ‘인사이드 아웃 1’을 다시 보는데 기억이 너무 단편적이라 생각해보니 벌써 9년 전 영화였다. 그런데 내가 데뷔 10년이라니”라며 회상했다. “사실 그 시간들이 되게 빠르게 흘렀다거나 엊그제 같지는 않다”라며 데뷔 10년 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김성철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간절함’으로 정의했다. “배우는 선택 받아야 하는 직업이다. 누군가 나를 궁금해 해야만 설 곳이 있는 존재라 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