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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드레스 기부

The Last Night 2026. 5. 2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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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 전 세계 단 한 벌뿐인 드레스를 기부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기부된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의 수석 디자이너 사라 버튼(Sarah Burton)의 은퇴 작품으로, 전 세계에 단 한 벌만 존재하는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다. 특히 해당 드레스는 2026년 멧 갈라(Met Gala)의 드레스 코드인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번 기부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총괄 큐레이터 앤드류 볼튼(Andrew Bolton) 보그(VOGUE) 편집장 안나 윈투어(Anna Wintour)의 요청으로 성사되었다. 드레스에는 유희라의 이름이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유희라는 이번 기부를 통해 미술관 역사상 최연소 기부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해당 드레스는 1년간 메인 전시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된 뒤, 향후 미술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 및 전시될 예정이다. 앞서 유희라는 케어링(Kering)이 주관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에 전 세계 최초로 초청받은 알렉산더 맥퀸의 셀럽으로서, 해당 드레스를 입고 공식 석상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유희라는 현재 tvN 패션 서바이벌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해 감각적인 패션 철학과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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